[돈의 속성] 돈은 인격체로 생각하고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라

 

오늘 아침에는 김승호님이 쓰신 책, 돈의 속성을 읽었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완독한 책입니다.

다시 투자 마인드를 튼튼히 하고 싶어서 책을 열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 기분이였습니다.

 

돈의 속성은 최상위 부자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김승호님이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정리된 책입니다.

오늘은 김승호님이 왜 돈은 인격체로 생각하고

왜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라고 하는지 알아보도록 해볼게요.


돈은 인격체다.

 

돈은 인격체다.

돈을 사람처럼 사고와 감정과 의지를 지닌 인격체라고 받아들여보자.

돈은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자식(이자)를 낳기도 한다. 반대로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는다. 

 

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존중하고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돈은 항상 기회를 주고 다가오고 보호하려 한다.

 

내가 돈의 노예가 되는 일도 없도록 마음가짐을 굳건히 하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니하는 마음을 굳게 가지자.

서로 상하관계가 아닌 깊은 존중을 갖춘 형태로 함께 하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부의 모습이다.

 

돈이 인격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당신의 평생 부자 인생길이 열리는 것이다.

 


나보다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하라.

돈의 속성의 저자, 김승호님은 자산이 생기면 두 가지를 한다고 한다.

 

1. 내 회사를 더 키우는 데 사용

2. 다른 자산을 만들 만한 곳에 보낸다.

 

나보다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하는 일은 그들과 동업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한다.

그들이 원하지 않아도 언제든 동업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면 어느 회사와 동업을 하는 것이 좋을까?

우리 생활 속에 가까이 있는 회사부터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오늘 아침에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서 유튜브를 시청했고,

LG전자에서 만든 모니터와 삼성전자에서 만든 노트북의 전원을 켰다.

 

아침만 하더라도 나는 4개의 회사와 함께 했다.

스타벅스, 구글, LG전자, 삼성전자.

이렇게 우리의 생활 속 깊숙히 침투한 회사부터

동업할 가치가 있는지 공부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훌륭한 경영자의 상품과 서비스를

동업자,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2022년부터 다시 투자 공부를 제대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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