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공부: 쉽게 읽는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EBS자본주의

글 쓰는 그니의 아담스미스 국부론으로 재테크공부하기

 

 


EBS자본주의로 재테크공부를 하고 있다.
오늘은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 대해 공부하면서,
금융공부를 하는 포스팅을 남겨보고자 한다.

 

 

#아담스미스


경제학의 아버지,
성서 이래에 가장 위대한 책이라 불리는 국부론의 저자.
글레스코대학의 교수.
이상한 걸음걸이와 말투로 유명했지만
인기가 많았던 교수였다고 한다.

 

 

아담스미스하면 사람들이 떠올리는 단어는 한개가 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손.
고등학교 2학년 경제 시간에 배웠던 이론이다.

이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개념을 주장한 아담스미스는
도덕감정론이라는 책도 썼었는데, 이 도덕감정론은 국부론의 이상과 일치한다.

 

 

#도덕감정론

 

도덕감정론에서는 독자들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데, 어떻게 이기적인 존재가 이기심을 누르고 어떻게 도덕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이는 공명정대한 관찰자가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도덕심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이론은 국부론의 기반이 되었다.

 

 

 

 

 

#국부론의 탄생


변화의 시기였고, 자본주의가 막 시작되었던 18세기.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생산량이 증가하며 늘어난 생산품을 팔수있는 더넓은 시장이 필요한 상황이였다.
이 때에는 국가의 부를 금과 은의 축적으로 보는 중상주의 사상이 지배중이였는데,
아담스미스는 이를 증오하였다.

아담스미스는 국가의 부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
국부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기로 결심하였다.
이것이 국부론 탄생의 시작이다.

 

 

 

 

 

 

 

#국부론이란

스미스는 글레스고 대학에서의 지식과 여행에서 보고 느낀 것을 경험으로
국부론을 고안하기 시작하였다.

애덤스미스는 크고 작은 공장에서 부가 매일 생산되는 것을 보며
자유시장의 위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런 경험과 지식을 통하여 그는 국부론을 완성시켰다.

국부론은 국부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하였다.
국부 = 모든 국민인 연간소비하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이 양이라고 주장하였고,
어디서든 노동이 이뤄지면 부가 생산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무엇이 국부를 만들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하여, 
"부는 노동이 만든다."
"모든 가치는 노동에 의해서 생긴다."
"모든 가치는 노동에 의해 생기므로 상품의 가치는 생산하는데 들어간 노동량이 좌우한다."
고 대답하였다.

 

 

 

 

 

 

 

#보이지않는손


빵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빵집 주인의 자비심이 아닌, 
빵집 주인의 부를 이루겠다는 이기심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결국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손이 있어서
시장경제가 잘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자유로운 시장만이 개인과 국가를 부자로 만든다.

국부론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문구를 단 1번만 사용하였다.
하지만 애덤 스미스는 이 한문장으로 자신이 말하고 싶었던
완전한 자유시장체계를 주장하였다.

 

 

 

 

 

 

 

#아담스미스에 대한 평가


국부론으로 인하여 아담스미스는 당대 최고의 사상가로 칭송받았다.

부를 이루겠다는 개인의 이기심으로 인해서
상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고
이 노동력들이 모여 국가와 개인이 모두 부를 이룰 수 있다는 것.

국부론은 근대경제의, 자본주의의 기본원리를 설명하였다.
분업과 국민총생산, 무역과 개방의 중요성,
보호무역의 문제점들과 같이.. 
우리가 갖고 있어야할 금융지식을 18세기부터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아담스미스에 대한 오해


"자유로운 개인의 이익 추구"라는 문장 때문에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고 한다.
아담스미스는 자유무역을 신봉, 거대정부를 반대, 자유시장경제를 지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미스는 돈많은사람들의 편이라고 오해받고 있다.

하지만 아담스미스는 개인의 경제적이기심은 사회의 도덕적 한계 내에서만 허용된다고 하였다.
이는 그가 이전에 썼던 도덕감정론의 주장과 방향성이 일치한다.

아담스미스는 대중을 돕는 최선의 길이 자유시장경제체계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서로의 존중과 배려가 있기 때문에
이기적인 행동도 공공의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아담스미스 그 이후..

 

인간의 도덕적범위 내에서의 완전한 시장경제체계. 
그가 꿈꾸던 세계는 모두가 잘 사는 세계였다. 
하지만 그것은 이상적인 꿈이였다. 

 

과연 우리는 아담스미스가 생각하는 것처럼
공공의 이익으로 전환하는 개인의 이기심을 가질 수가 있을까?
지금까지도 그래 왔지만, 아담스미스가 생각하는 것보다 개인의 이기심은 거대하다.

 

아담스미스의 유명한 문구가 있다고 한다. 
"국민이 대부분이 가난하고 비참하게 사는데 그 나라가 부유하다고 말할 수 없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이다.

 

개인의 이기심은 개인의 이익증대에서만 국한되었던 것이다.

 

18세기 이후, 노동자들은, 서민들은 계속 힘들게 노동하며 살아왔다.

부는 특정 계층에만 몰리는 현상은 지속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나타난 사상가가 있는데. 그게 바로 마르크스이다.


마르크스에 대한 포스팅은 이후에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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