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의 마법사 시즌 2, 다시 재테크 시작하는 각오와 목표

 

블로그 포스팅을 쉬는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1. 신혼 집을 샀다.

큰 돈이 전세로 묶이는 것이 싫어서, 와이프가 될 친구와 힘을 합쳐서

작년 8월, 신혼 집을 매매로 구했다. 신혼 집 매매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많이 팔았다.

지금 나의 계좌가 모두 파란색인 것을 보면, 이 때 주식을 많이 팔았던 것이 참 다행이다.

그리고 와이프가 고정금리로 대출을 땡긴 것으로 집을 구한 것이라..

금리가 인상되는 요즘, 아주 마음이 든든하다.

 

2. 결혼을 했다.

결혼 준비 하느라 정말 많은 돈을 쓰게 되었다.

돈 모으는 재미가 한동안 정말 없었다. 월급의 상당 부분이 결혼 준비 비용으로 없어지니..

의욕이 떨어지는 그런 기분.. 이제 결혼식도 올렸기에 제대로 재테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3. 방치된 나의 자산들

신혼 집을 구하는 것과 결혼 준비를 하는 것 때문에

재테크 공부를 등한시 하였고 나의 자산들을 그대로 방치해두었다.

그 결과? 매도하지 않은 모든 자산들이 모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앞으로 우리 부부는 어떻게 부를 쌓아갈 것인지 고민이 참 크다.

제 1 목표는 저축의 비중을 높여서 투자 대비금을 모으는 것으로 하였다.

와이프가 재테크에 있어서 나와 호흡이 잘 맞아서 참 다행이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다짐을 하고자 한다.

1. 앞으로 돈을 열심히 모으는 과정을 이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길 것이다.

2. 일주일에 적어도 재테크 책 1권은 읽고,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3. 건강도 자산! 만보 걷기 챌린지 고고!

 

 

6개월 남은 2022년, 목표는?

1. 2022년 투자대비금 2500만원 만들기

2. 재테크 책 30권 읽기

3. 2022년 정상체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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