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한국인입국금지. 가슴 아픈 코리아포비아

코로나19와 코리아포비아에 대한 잔인한 이야기.

 

코로나19 환자수가 계속 증가됨에 따라,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이 계속 증가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진원지였던 중국에 이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 발생 2위의 국가로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전세계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혐오하고 두려워하는 코리아포비아가 생겼습니다.

코리아 포비아에 대해 한번 정리해보죠.

 

 

 

 

 

 

 

코로나19 발생국가 현황

 

 

 

코로나19 발생국가 현황을 보시면

위와 같이 중국에 이어서 2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매일 100명이상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 무서운 코로나19의 전염성 때문에,

우리가 중국인들을 피했던 것처럼..

이제는 전세계의 나라가 대한민국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새로 생겨난 단어가 바로 코리아 포비아입니다. 

 

 

 

 

 

 

 

 

코리아포비아

 

 

세계 각국의 코로나19에 대한 한국 관련 조치사항입니다.

이스라엘, 바레인, 요르단 등의 나라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입국을 금지하였음은 물론,

미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한국 여행경보를 2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코리아포비아

이스라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를 우려해 한국인 관광객들을 요르단강 서안지구 내 유대인 정착촌인 하르 길로의 군사기지에 격리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해당 주민들이 23일 ‘코로나 반대’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아랍 사람들이 한국인들만 보면 ‘코로나!’라고 소리치며 코와 입을 막고 도망가는 행동을 합니다.”(여행사 대표)
- “이스라엘에서는 한인들을 마치 바이러스 덩어리처럼 보고 있습니다.”(한인민박 운영자)

 

너무나도 씁쓸한 코리아포비아의 현황입니다. 이스라엘 현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전한 이스라엘 내 한국에 대한 분위기라고 하는데요. 이스라엘의 '코리아 포비아' '혐한' 분위기도 번지고 있으며, 이스라엘 전문 여행사인 다원 이스라엘 투어 아담 야이르(34) 대표는 “한국인을 피하고, 놀리는 행동이 크게 늘어났다”고 말하며, “한국인이라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진도 찍어대고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한국인이 혐오의 대상이 되버린 것일까요..

 

코로나19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피해입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소중한 사람들을 잃게 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 가족들의 마음은 얼마나 슬플지.. 상상도 안되네요..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얼른 따뜻해져서 이 무서운 병이 얼른 없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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