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이직 성공기] 1. 이력서를 준비하라 #다시쓰는이력서

[경력직 이직 성공기] 1. 이력서를 준비하라 #다시쓰는이력서

 

 

 

안녕하세요.

글 쓰는 그니입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자주 못썼습니다.

제가 이직을 열심히 도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020년 8월. 경력직 이직에 성공하였습니다.

그 기록을 이곳에 남겨놓고자 합니다. 

 

이직을 결심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월급이 깎인 직장인의 생각정리

2020년 7월 11일. 시원한 바람이 부는 저녁이다. 오랜만에 부모님 집에 내려왔다. 부모님 집 앞에는 큰 공원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걷고 달리기 좋다.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걷고 달리고 싶어서 �

hgney.com

기본적인 생활이 힘든 월급을 받게 되니, 생존을 위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있는 업무가 싫어서가 아니였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싫어서가 아니였습니다.

생존의 문제였습니다.

 

30대 초반에 이런 경험을 하게 된 것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자기계발을 해놓아야 위기가 오더라도 이직의 기회를 잡겠구나라는 생각을 일찍 알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정말 오래 다니고 싶었던 회사를 코로나라는 질병 때문에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아쉬웠습니다.

 

다시 쓰는 이력서

취업시장이라는 전쟁터에 다시 참여하기 위한 기본적인 무기인 이력서.

보통 이력서를 준비할 때,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모르실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기본적으로 경력직 이직은 아래와 같은 종류의 채널이 있습니다.

 

1.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는 방법.

2. 잡코리아/사람인 등에 이력서를 등록. 등록된 이력서로 지원하는 방법.

3. 잡코리아/사람인 등에 이력서를 등록한 후, 각 회사 인사팀, 헤드헌터에게 연락받는 방법.

 

여기에서 1번의 경우에는 각 기업의 홈페이지마다 이력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미리 준비해놓을 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직을 결심한 분들이 우선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잡코리아/사람인에 공식 이력서를 등록하는 것 입니다. 이력서를 등록하는 작업을 통해 본인이 현재까지 해온 업무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본인만의 공식 이력서를 만들어놓으면 "지원하기" 버튼만으로 쉽게 지원할 수 있는 지원할 수 있고, 타 기업 인사팀이나 헤드헌터에게 이직제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력서를 등록하면 위의 사진처럼 "기본이력서"라고 해서 등록을 해놓을수가 있습니다.

 

 

 

 

이력서를 등록해놓으면 위처럼 다양한 기업, 헤드헌터분들에게 이직제읠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 이력서를 열람한 기업이 어떤 곳들인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내 이력서를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볼까봐 두려운 분들은 이력서 열람제한 기업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자회사들도 모두 이력서 열람제한을 했었어요. 생각보다 세상은 좁으니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한동안 취업시장에 떠나계셨던 분들은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는 것만으로도 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했던 업무들을 정리하는 것은 물론,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점검이 되는 계기가 되셨을 것입니다. 이력서가 준비가 되셨으면 이제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다음 포스팅에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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