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진으로 보는 한적해진 명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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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진으로 보는 한적해진 명동거리

 

 

 

평일 저녁 7시 30분 명동

 

 

 

안녕하세요.

글 쓰는 그니입니다.

 

저는 요즘 걸어서 퇴근을 합니다.

다행히도 회사와 집의 거리가 걸어서 50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걸어서 퇴근하는 습관은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걷기 운동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걸어서 출퇴근을 하다보면, 하루에 10000보는 훌쩍 넘더라구요.

회사에서 하루종일 앉아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걷다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걸어서 퇴근하던 중에,

미용실을 잠시 들려야 했어서 명동을 들렸어요.

명동에 들려보니...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적해진 평일 저녁 명동거리(저녁 8시)

 

 

상상은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명동거리의 현재상황은..

이제까지 저희가 알고 있던 명동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명동거리는 환하게 빛나는 가게들의 음악소리만

가득인 상황이였습니다.

 

거리에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는 상황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이, 아니 세계가 정지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라는 질병 때문에

이렇게 고통받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프고 걱정이 됩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도 경영악화로 인해,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코로나19가 언제 해결이 될 수 있을까요?

당연하게 여겼었던 평일 저녁의 소소한 외식도,

이제는 쉽지 않게 된 현실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소중했던 것이였어요.

얼른 코로나19가 진정세로 돌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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